성동구는 7월 22일부터 5일간 자매도시 몽골 올란바토리시 바이앙걸구를 공식방문하여 우수 자원봉사자 30여명이 ‘몽골 성동숲 조성’ 해외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5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고우넷 허범무 대표님도 참석하셔서 나무심기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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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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