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여러분께
오늘은 12월 1일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유의하기 바랍니다.
오늘 갑자기 우리 고우패밀리 임직원 분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우리에게 반갑지 않은 “오미크론”이라는 변종 코로나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2달전에 “위드코로나”로 가는 길목이라고 메시지를 보냈었고, 그후 정부에서 위드코로나 실행을 발표해서 이제 적응해가는 중에 이런 뉴스는 다시 우리 생활에 다른 변화를 가져오는 게 아닌가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난 2년 가까이 학습을 통해서 무엇이 위험하고, 하면 되고, 안되는 것을 우리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잘 해왔듯이 기본적으로 마스크는 철저히 써야할 듯합니다.
현재 우리는 정부정책에 따라 위드코로나 상황으로 대부분 대면근무로 전환을 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 다르게 상황전개가 될지 모르니, 조금은 긴장하고 개인의 생활은 지금보다 더 면역력을 높이고, 공동체 활동은 줄이고, 년말에 개인이나 회사의 송년회는 최소화하고 만약 불가피 하다면, 방역규칙을 최 우선으로 지켜서 해야 합니다.
리더들의 모범적인 생활은 그대로 조직에 반영됩니다.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이힘들고 어렵지만 솔선수범해주기를 부탁합니다. 현재의 상황이 다시 비대면으로 전환시는 이미 경험을 했듯이 “정보공유와 소통”입니다. 고객과의 소통 내부 동료나 팀내, 팀간, 부서간 정보공유와 소통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급적 개인에게 국한된 것이나 의존적인것은 프로세스화와 시스템화를 통해서 비대면 상황에 맞게 개선을 해줘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3가지가 없다고 합니다. 첫째로 비밀이 없답니다. 둘째는 정답이 없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공짜가 없다고 합니다. 어느 모임에서 기관 임원이 해주는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인터넷, AI, 빅데이타, 모바일, 클라우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는 더욱 더 그런 거 같습니다. 반대로 이것을 잘 이용하면 우리의 개인생활이나 비즈니스는 더 발전할 듯합니다.
대부분 2차 백신을 맞고 3차를 기둘리는 임직원분들 일텐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항상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겁고 보람된 하루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1년 12월 1일
대표이사 허 범 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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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고우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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