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상공회의소 “2021년 사랑의 쌀” 배포
금년 임원님들께서 기부해주신 ‘사랑의 쌀’ 1,294포는 12월 2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다시한번 기부해주신 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배포대상은 저소득대상(200포), 요양원 및 주야간보호시설(190포), 성동보훈회관(100포), 장애인무료급식소, 어르신무료급식소, 장애인복지관, 북한이탈주민, 노숙인시설, 조손가정아동, 한부모아동 등 17개 단체(시설)입니다

[iT Chosun 기사내용]
서울 성동구 상공회의소, ‘사랑의 쌀’ 전달식… 취약계층에 1291포 전달
서울 성동구 상공회의소가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사랑의 쌀은 성동구 상공회의소 회원이 사랑의 기부 릴레이를 통해 모은 것으로 1291포(약 3400만원 상당)를 성동구 내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랑의 쌀 전달식 행사에 참석한 정원오 성동구청장(가운데)과 성동구 상공회의소 임직원들. / 성동구청장
성동구상공회는 성동구 내에 있는 상공인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1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회원사가 약 390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범무 성동구상공회 회장은 “엄중한 코로나 시기에 사업이 녹록지 않음에도 십시일반 모인 쌀 기부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라며 “이타심이 가득한 성동구 상공회의소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서울경제위원회 제6대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허 회장은 서울시장, 서울지방국세청장 등 기관장 초청 간담회를 통해 회원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서울지역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위한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이날 쌀 전달식 행사와 함께 성동구 최고 경영자과정 20기의 수료식도 함께 진행됐다.
하순명 기자 kidsfocal@chosunbiz.com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25/20211125016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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