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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1월] 신년사

신 년 사

희망찬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은 출구가 잘 보이지 않는 긴 터널을 조심 조심 걸어가는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긴 터널을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터널 끝에 희망의 불빛을 따라 우보천리의 마음으로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사 상주와 설 연휴에도 수고한 우리 동료들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함을 전합니다.

아직도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새해 소망은 예전과 같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생활 방식, 근무 형태, 비즈니스 변화에 하나 둘 적응해 가는 중입니다. 이제까지 우리 임직원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회사나 정부 정책에 귀 기울이며, 각자의 합리적 판단에 따라 자율적으로 규정과 규칙을 지키면서 잘해왔다고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만약 확진자가 나온다 하더라도 고우패밀리는 동료를 원망하기보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0년 이익은 매출만큼 성장하지 못했지만, 괄목한 만한 외형적 성장을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위기가 기회가 된 한 해였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든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비즈니스와 근무 환경의 변화가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열정적으로 노력한 결과입니다. 2021년은 전년도를 능가하는 이익과 매출을 기대합니다. 이제까지 기술의 발전에 따라 비즈니스가 변해 왔으며, 지금은 환경 변화에 따른 재택근무로 Cloud와 End User Computing 분야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IT업체 중에 나름대로 평판이 좋고, 고객 대부분은 우리를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평가하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2021년은 변화된 환경에서 이전과 다른 리더들의 역할과 역량 실행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과 제품도 고객에게 전달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비대면 시대에는 우리를 알리는 On-Line 마켓팅 활동을 더 활성화 해야 합니다. 비대면으로 인한 협업 관계나 비용 절감, 그리고 고객과의 관계도 새로운 방식으로 관계의 틀을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리더들은 회사의 규정과 규칙을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근무환경 변화에 따른 자율적인 권한과 책임이 더 커졌기에 본인 스스로 공과 사를 잘 구분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잘 극복할 수 있는 위기 극복능력은 평소 꾸준히 쌓은 역량을 합리적 판단에 따라 실행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고우 패밀리 임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21년 1월 4일
대표이사 허 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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