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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 신년사

신 년 사

2020년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두 자리 숫자가 반복되는 새해는 101년에 한번씩 오는 행운의 해라고 합니다.
새해에는 작년에 이루지 못한 건강 챙기기, 개인적인 계획, 가족 소망이 모두 이루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외부 고객사에서 근무하는 모든 고우가족에게 수고한다는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이제 우리회사는 20살된 성인입니다.
여기까지 오기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만, 2020년을 맞아 마음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합니다. 20살 청년 IT회사 답게 성장 프레임을 세우고, 우리의 역량은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기술의 발전이 비즈니스의 형태를 바꾸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모바일, 공유경제, On-Off Line Business는 우리가 가야할 사업 방향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역량을 우리 스스로 만들며,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개인이 발전하고, 더불어 회사도 성장시켜야 합니다.

이번 신년사는 마음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고자 합니다.
우리 속담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마음 속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 만큼 사람의 생각과 마음은 모른 다는 것입니다. 동료 간에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 알아가려면 진정한 대화와 소통 그리고 투명한 정보 교류가 있어야 합니다.
동료간 마음속에 불편함이 있다면, 어떻게 외부고객을 감동시키고 마음을 움직이겠는지요. 동료나 상사, 부하의 마음을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외부 고객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겠는지요. 우리 고객간 믿음이나 신뢰가 없는데, 어떻게 고객에게 바르게 대하겠는지요. 진정성 있는 마음과 신뢰는 고객의 마음도 움직입니다. 고객은 우리 내부동료와 외부고객 모두입니다. 고객을 잃으면 더 이상 조직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AI를 우리의 일상으로(AI in everyday life)는 CES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의 슬로건입니다. 미래에 펼쳐질 초 연결 시대의 기술 발전이 비지니스에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Big Data, AI는 우리에게 투명한 경영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새해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닥쳐올 것 같습니다만, 똘똘 뭉치면 안될 것이 없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고우가족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20년 1월 2일
대표이사 허 범 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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